올바른농지
농지를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

그 땅,
마지막으로 언제
가보셨나요?

물려받은 논, 멀리 있는 밭, 언젠가 지으려던 땅.
올바른농지는 그 땅이 다시 농지가 되도록 소유자와 함께합니다.

농지 현장
땅은 기다려 주지만, 제도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진은 예시 현장입니다)

이제 농지는
‘가지는 것’보다 ‘가꾸는 것’입니다.

2026년, 사상 처음으로 전국의 농지를 한 필지씩 조사합니다.

  1. 모두 조사합니다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는 매매·상속·증여·경매를 가리지 않고 조사 대상입니다.

  2. 현장에서 봅니다

    조사원이 직접 땅을 찾아가 실제로 농사를 짓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절차가 이어집니다

    이용하지 않는 농지는 처분의무 → 처분명령 → 이행강제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예 제도도 함께 있습니다.

몰라서, 멀어서, 미뤄서.
대부분 그렇게 시작됩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았는데,
뭘 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상속받은 농지

“서울에 살다 보니
1년에 한 번 가기도 어려워요.”

멀리 있는 농지

“은퇴하면 지으려고
사 두기만 했어요.”

미뤄 둔 농지

탓할 일이 아닙니다. 지금 어디쯤인지 아는 것에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올바른농지는
세 걸음으로 함께합니다.

  1. 01

    살핍니다

    농지진단

    땅의 상태와 지금 어느 행정단계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2. 02

    설계합니다

    영농설계

    무엇을, 언제, 어떻게 심을지 소유자의 시간과 예산에 맞춰 정합니다.

  3. 03

    함께 짓고 남깁니다

    경작 동반

    협의한 작업을 곁에서 돕고, 작업일·내용·사진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대신 짓지 않습니다.
대신 장담하지도 않습니다.

농사의 주인은 소유자입니다. 저희는 그 농사가 제대로 서도록 곁에 있습니다.

  • 대리경작 · 형식적 식재는 하지 않습니다.법이 허용하는 방식으로만 돕습니다.
  • 조문과 지침으로 설명합니다.“걱정 마세요” 대신 “제○조에 따라”로 말씀드립니다.
  •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첫 상담은 무료이고, 진행은 동의하신 뒤에만 합니다.
올바른농지 대표 이주왕

상담은 대표가 직접 합니다.

이주왕 · 올바른농지 대표이사 ·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강의실에서 토지를 가르쳐 온 경험으로, 이제 현장에서 농지 소유자 곁에 섭니다.

이야기는
채널에서 이어가요.

농지 위치와 지금 상황을 편하게 남겨 주세요. 대표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며, 비용은 범위를 확인하고 동의하신 뒤에만 발생합니다.

전화로 연락받기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먼저 전화드립니다.

※ 신청만으로 계약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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